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두 날을,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두 사람이 부부가 되는 날, 그리고 아이가 첫 생일을 맞는 날. 평생 단 한 번뿐인 순간의 배경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루아아뜰리에블룸은 한지로 빚은 자이언트 플라워로 그날의 사진 속 모든 장면을 아름답게 완성합니다.
신부대기실의 첫 인사부터 본식의 버진로드, 돌잔치의 돌상 앞까지 — 하객의 카메라에도, 스냅 작가의 렌즈에도, 세월이 지나 꺼내 보는 앨범 속에도 후회 없는 장면을 만들어 드립니다.
수십 년이 지나 앨범을 펼쳤을 때, 두 사람 뒤에 어떤 장면이 남아 있을까요. 신부대기실의 첫 컷부터 버진로드, 포토테이블, 야외 스몰웨딩의 마지막 단체 사진까지 — 하객의 휴대폰과 스냅 작가의 렌즈, 모든 앵글에서 아름다운 배경을 준비합니다. 드레스보다 화려하지 않되 신부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꽃, 그 미묘한 균형이 저희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하객들의 첫 사진이 찍히는 곳은 신부대기실입니다. 신부의 피부 톤과 드레스를 살려주는 컬러의 플라워 백월, 포토테이블, 웰컴 공간까지 — 예식장 분위기에 맞춰 조화롭게 연출합니다. 웨딩홀 제휴 장식이 아쉬웠던 분들, 셀프웨딩·스몰웨딩을 준비하는 분들께 예산에 맞는 맞춤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돌잡이 하는 손, 케이크 앞의 웃음, 가족이 함께 서는 단체 사진. 돌잔치의 모든 장면 뒤에는 포토존이 있습니다. 아이의 이름과 컨셉 컬러에 맞춘 돌상 꽃장식과 배경 연출로, 그날의 사진첩을 작품집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자이언트 플라워는 시들지 않아 예식이 끝나는 순간까지 처음 그 모습 그대로이며, 압도적인 스케일로 사진 속에서 생화보다 풍성하게 담깁니다. 플랜테리어의 싱그러운 초록을 더하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웨딩 세트가 됩니다. 설치부터 행사 후 철거까지 저희가 마무리하니, 두 분은 그날의 주인공으로만 계시면 됩니다.
예식장·돌잔치 장소가 정해졌다면 장소 사진과 함께 문의해 주세요. 공간에 맞는 시안과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수도권 외 지역도 일정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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